2008년 10월 10일
오덕질을 그만두기로 했습니다.
오래전부터 같이 오덕대던 친구 한명이... 탈 오덕을 한다고하네요,
더이상 주위 눈치보고 싫은 소리들으면서 이런 취미 생활하기 싫다나...
에휴, 들으면서 상당부분 공감했습니다, 주위의 시선이 아무리 좋아졌다고는 해도,
그 한계라는게 있으니까요, 가족들은 그려려니, 해 주지만 여러모로 신경쓰이는건 사실이니까요...
라고 할줄 알았나!?
이미 2D 세계에서 헤엄친지 어언 몇년, 이미 취미가 아니라 생활 자체가 되었는데열,
어떻게 그만두나요, 그만두면 그건 자아부정임, 이미 이쪽 생활로 세워놓은 플랜이 너무 원대함,
게다가 가장 중요한건 My true love 나노하가 있는데 그만두긴 뭘 그만두나열, 차라리 굶죠,
하아, 전 이 바닥에서 나가고 싶어도 못나갈듯(근데 위에 내용은 사실이에요 ^^;;),
어쩌다보니 낚여서 하는 포스팅 -_-;;
▼ 봐 버린 사람은 바빠도 해 주세요.
※포스트 제목을 「학교(일&취미)를 그만두기로 했습니다.」로 할 것. 지뢰 배턴입니다.
▼ 보자마자 하는 배턴 ← 이것 중요
※본 사람 반드시 할 것… 바로 할 것.
HN:멀대
직업:학생
병:오버히트, 지나친 하이텐션
장비:그저그런 데스크탑
성격:평소엔 신중, 필 받으면 열혈인데 혈액형은 A;;
말버릇:그게 인간이라는 거지만,
신발 사이즈:275
가족:아빠 엄마 나 여동생
▼ 좋아하는 것
[색]검정
[번호]3,7
[동물]매, 호랑이
[음료]물, 가끔 후르츠 에이드
[소다]사이다
[책]제목 꽃히면 장르 구별안함.
[꽃]민들레
[휴대폰은 뭐야?]EV-100, SHOW 보급용 양산폰
[컴퓨터 없이 살 수 있어?]몇달만이라면...
[난투에 참가한 적 있어?]없음
[범죄 저지른 적 있어?] 학생부까지는 가봤음
[물장사/ 호스트로 오인받은 적 있어?]없음
[거짓말 한 적 있어?]있음, 많음, 하지만 인간의 본성?
[누군가를 사랑한 적 있어?]내 가족과 친구들
[친구와 키스 한 적 있어?] 없음
[누군가의 마음을 가지고 논 적 있어?]없음
[사람을 이용한 것은 있어?]없음
[이용 당한 것은?]이용 당했으면 당한걸 보통 아나?
[머리 염색은?]한번도 안해봄
[파마는?]한번도 안해봄
[문신 하고 있어?]한번도 안해봄
[피어스 하고 있어?]한번도 안해봄
[컨닝 한 적 있어?] 한번도 안해봄
[제트 코스타를 좋아하는 편이야? ] -_-=b 다 덤벼
[이사갔으면~ 하는 데 있어?] 공기좋고 물좋은 산! 아니면 아키하바라!
[피어싱 더 할 거야?]안해봐서 모름;;
[청소를 좋아하는 사람?]청소? 한 두세달에 한번쯤?
[글씨체는 어떤 편?]엉망...
[웹 카메라 가지고 있어?]없서열
[운전하는 법 알아?]위험해열,
[무엇인가를 훔친 적 있어?]아마 초딩때 있는걸로 기억,
[권총 손에 넣은 일 있어?]어익후, 이거 불법
[지금 입고 있는 옷]검은색 면바지, 흰색 티셔츠, 검은색 와이셔츠, 나이키 검은신발
[지금의 냄새는]내가 내 냄새를 아나?
[지금의 테이스트]설렁탕
[지금 하고 싶은 것]자자?
[지금의 머리 모양]그냥 보통 길이 남자머리...
[듣고 있는 CD]쾌걸 근육맨 한국판 여는노래 "질풍가도"
[최근 읽은 책]이외수 선생님의 수필집 "하악하악"
[최근 본 영화]다크나이트 -_-=b
[점심]육개장
[마지막에 전화로 말한 사람]친구
[첫사랑 기억하고 있어?] 있음, 물론 많이 어렸을때지만,
[아직 좋아해?]만나봐야 알겠슴, 많이 바뀌었겠지...
[신문 읽어?]중앙이랑 한겨래 읽음, 같이 비교하면서 읽으면 개콘보다 재밌음
[동성애자나 레즈비언의 친구는 있어?] 한국에서? 일단 난 없지만, 있어도 관계없음
[기적을 믿어?]기적은 자신이 만드는 거다!
[성적 좋아?] 노코멘트
[자기 혐오 해?]자아비판은 해봄...?
[뭐 모으고 있어?] 애니메이션 DVD랑 피규어랑 프라모델... 아 오덕스럽네,
[가깝게 느껴지는 친구는 있어?]10년지기 친구 몇명
[친구는 있어?] 당연히~
[자신의 글자를 좋아하는 사람?] 있는게 더 무서워...
더이상 주위 눈치보고 싫은 소리들으면서 이런 취미 생활하기 싫다나...
에휴, 들으면서 상당부분 공감했습니다, 주위의 시선이 아무리 좋아졌다고는 해도,
그 한계라는게 있으니까요, 가족들은 그려려니, 해 주지만 여러모로 신경쓰이는건 사실이니까요...
라고 할줄 알았나!?
이미 2D 세계에서 헤엄친지 어언 몇년, 이미 취미가 아니라 생활 자체가 되었는데열,
어떻게 그만두나요, 그만두면 그건 자아부정임, 이미 이쪽 생활로 세워놓은 플랜이 너무 원대함,
게다가 가장 중요한건 My true love 나노하가 있는데 그만두긴 뭘 그만두나열, 차라리 굶죠,
하아, 전 이 바닥에서 나가고 싶어도 못나갈듯(근데 위에 내용은 사실이에요 ^^;;),
어쩌다보니 낚여서 하는 포스팅 -_-;;
▼ 봐 버린 사람은 바빠도 해 주세요.
※포스트 제목을 「학교(일&취미)를 그만두기로 했습니다.」로 할 것. 지뢰 배턴입니다.
▼ 보자마자 하는 배턴 ← 이것 중요
※본 사람 반드시 할 것… 바로 할 것.
HN:멀대
직업:학생
병:오버히트, 지나친 하이텐션
장비:그저그런 데스크탑
성격:평소엔 신중, 필 받으면 열혈인데 혈액형은 A;;
말버릇:그게 인간이라는 거지만,
신발 사이즈:275
가족:아빠 엄마 나 여동생
▼ 좋아하는 것
[색]검정
[번호]3,7
[동물]매, 호랑이
[음료]물, 가끔 후르츠 에이드
[소다]사이다
[책]제목 꽃히면 장르 구별안함.
[꽃]민들레
[휴대폰은 뭐야?]EV-100, SHOW 보급용 양산폰
[컴퓨터 없이 살 수 있어?]몇달만이라면...
[난투에 참가한 적 있어?]없음
[범죄 저지른 적 있어?] 학생부까지는 가봤음
[물장사/ 호스트로 오인받은 적 있어?]없음
[거짓말 한 적 있어?]있음, 많음, 하지만 인간의 본성?
[누군가를 사랑한 적 있어?]내 가족과 친구들
[친구와 키스 한 적 있어?] 없음
[누군가의 마음을 가지고 논 적 있어?]없음
[사람을 이용한 것은 있어?]없음
[이용 당한 것은?]이용 당했으면 당한걸 보통 아나?
[머리 염색은?]한번도 안해봄
[파마는?]한번도 안해봄
[문신 하고 있어?]한번도 안해봄
[피어스 하고 있어?]한번도 안해봄
[컨닝 한 적 있어?] 한번도 안해봄
[제트 코스타를 좋아하는 편이야? ] -_-=b 다 덤벼
[이사갔으면~ 하는 데 있어?] 공기좋고 물좋은 산! 아니면 아키하바라!
[피어싱 더 할 거야?]안해봐서 모름;;
[청소를 좋아하는 사람?]청소? 한 두세달에 한번쯤?
[글씨체는 어떤 편?]엉망...
[웹 카메라 가지고 있어?]없서열
[운전하는 법 알아?]위험해열,
[무엇인가를 훔친 적 있어?]아마 초딩때 있는걸로 기억,
[권총 손에 넣은 일 있어?]어익후, 이거 불법
[지금 입고 있는 옷]검은색 면바지, 흰색 티셔츠, 검은색 와이셔츠, 나이키 검은신발
[지금의 냄새는]내가 내 냄새를 아나?
[지금의 테이스트]설렁탕
[지금 하고 싶은 것]자자?
[지금의 머리 모양]그냥 보통 길이 남자머리...
[듣고 있는 CD]쾌걸 근육맨 한국판 여는노래 "질풍가도"
[최근 읽은 책]이외수 선생님의 수필집 "하악하악"
[최근 본 영화]다크나이트 -_-=b
[점심]육개장
[마지막에 전화로 말한 사람]친구
[첫사랑 기억하고 있어?] 있음, 물론 많이 어렸을때지만,
[아직 좋아해?]만나봐야 알겠슴, 많이 바뀌었겠지...
[신문 읽어?]중앙이랑 한겨래 읽음, 같이 비교하면서 읽으면 개콘보다 재밌음
[동성애자나 레즈비언의 친구는 있어?] 한국에서? 일단 난 없지만, 있어도 관계없음
[기적을 믿어?]기적은 자신이 만드는 거다!
[성적 좋아?] 노코멘트
[자기 혐오 해?]자아비판은 해봄...?
[뭐 모으고 있어?] 애니메이션 DVD랑 피규어랑 프라모델... 아 오덕스럽네,
[가깝게 느껴지는 친구는 있어?]10년지기 친구 몇명
[친구는 있어?] 당연히~
[자신의 글자를 좋아하는 사람?] 있는게 더 무서워...
# by | 2008/10/10 23:18 | 트랙백 | 덧글(10)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훼이크지롱!
적당히 마음이 피곤할 때 해주면 피곤은 풀리고 좋은듯
록 더 강하게 빠져드는..;;; 에휴.. 아마 그 친구분도 곧 돌아오실거임..;;
모르다시피 다시 덕이 되는이세상,,
탈덕은 힘든거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