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랄까, 인간이란 생물은 기득권자, 혹은 자기보다
위에 있는 것들에 대해서 본능적으로 거부하는듯 하죠?
어디에서든지 최고가 누가되든, 뭐가되든 까는 사람들은 어차피 까는 법이거든요,
그 과정에서 패배자는 자신의 현실을 합리화하기 위해 온갖 이유를 가져다 붙이고
최고는 말이없죠,
그건 최고의 우월감 때문이기도하고 결국 과정과 결과가 말해주는거고
패자는 결국 그게 자신의 현실거부와 열등감의 표현이니까요.
그리고 최고는 그 모습이 승리하기 전의 자신의 모습이었다는걸 기억하지 못하죠,